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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산림청! 국민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산림재난 적극행정2025-09-03
□ 산림청에서는 매년 국민의 편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재난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산불이 상시화?대형화 추세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2021년도부터 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권 주변으로 ‘산불예방숲가꾸기’를 추진하였다. 하지만 문화재?국가 중요 에너지시설 보호를 위한 지원은 전무하였고 이에 「산불예방숲가꾸기사업 시행 기준」 개정과 같은 ‘규제개선’과 협업으로 사업확대를 추진, 2023년부터 국가 중요 에너지시설 일원 숲 관리 사업이 실행되었다.□ 이와 더불어, 우리나라 대형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동해안에도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을 실행하였다. 전력선 주변 수목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해 국민안전을 위협하므로 산불위험 및 인근주민 우려 해소를 위해 전력선 주변 수목 관리주체인 한전을 비롯하여 행안부, 동해안 9개 시군과 협업, 2024년 3월부터 6월까지 산불 위험목 제거를 하였다. 이로 인해 안정적 전력공급과 정전사태 예방을 위한 협력분야가 확대되었다.□ 또한, 산림분야 R&D 현안해결과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가 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진화인력 고령화로 인한 피로도 증가로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대응책으로 웨어러블 로봇 기술 연구개발 및 시제품 출시에 적극지원하였다. 혁신기업이 2021년 제품 개발 후 2024년 5월까지 판매실적이 없어 대다수 중소기업이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of Valley)에 직면함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혁신제품 지정 및 시제품 현장시연회, 혁신제품 시범구매지원 근거마련 등 산림재난 현안해결과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죽음의 계곡 : 중소기업이 기술개발에 성공하더라도 실증기회 및 판로를 확보할 수 없어 기업이 자금조달난 등으로 폐업하는 구간□ 2025년 3월 경북 대형산불 현장에서는 기술개발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하였다. 친환경 지연제 살포로 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를 보호하여 현장 활용성이 입증되었고 조달청 해외실증 혁신제품 선정으로 캄보디아, 파라과이 수출이 성사되었다.□ 위와 같이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행정의 유연한 변화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행정이 필요하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또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성과를 창출하고 불합리하거나 과도한 규제를 발굴?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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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양간지풍, 산불의 위협을 막아내기 위한 우리의 노력2025-02-26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봄철, 우리 산림을 가장 위협하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양간지풍’이다. 양간지풍은 태백산맥을 넘어 동해로 불어오는 강하고 고온 건조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과 확산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이 바람은 짧은 시간에 화재가 광범위하게 번지도록 해 산불 진화 작업을 매우 어렵게 만든다. 이러한 지형적, 환경적 요인으로 강원도 및 동해안 산림은 유례없는 산불 피해가 발생해 몸살을 앓아왔다. 특히 2022년 울진·삼척 산불은 213시간 동안 이어지며 2만 헥타르가 넘는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는 축구장 3만 개를 합친 면적과 맞먹는 규모로, 단일 산불로는 역대 최대 피해를 기록했다. 이러한 대형 산불은 한순간에 우리 산림과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며, 지역 주민들의 삶과 경제에도 큰 상처를 남긴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첫째,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산불 진화 헬기와 인력을 사전 배치하고,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한 야간비행훈련을 실시하는 등 상시 출동 태세를 유지한다. 양간지풍으로 인해 화염이 빠르게 번지는 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둘째, 우리는 산불 예방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봄철 건조기와 가을철 입산객 증가 시기에 산림 인근 주민들과 입산객들에게 화재 위험성을 알리고, 산림 인근 주택에서 주로 발생하는 불씨 관리와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소각 금지를 준수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셋째, 산불 예방 단속과 산림재난 드론을 활용해 산불 감시 시스템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히 현장을 파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철저히 준비한다고 해도 양간지풍처럼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위협을 단독으로 막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 모두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작은 부주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산불 예방 수칙을 생활화하여야 한다. 산림은 우리의 미래이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앞으로도 우리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양간지풍이라는 위협을 이겨내며 소중한 산림을 우리의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역할에 충실할 것이다. 함께 노력한다면, 우리는 이 위험을 극복하고 더 안전한 산림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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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대형화되는 산불재난에 선제적인 적극행정 구현(밤비버킷 수리정비 서비스 지원)2024-11-29
최근 몇 년간 오랜 가뭄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지구촌에선 대형산불로 귀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는 물론 산림생태계에 많은 손실이 발생하였다. 더군다나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인해 올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5월 15일이 끝난 이후에도 간간이 산불 소식이 들려왔다. 통계상으로도 올해 6월 산불 발생 건수는 24건에 달하였다. 전년 11건 대비 2배가 늘었다. 더 이상 재난은 산불 기간만 조심할 문제는 아니다. 그래도 올해는 봄철 잦은 비로 인해 날씨가 많이 도와준 덕분에 큰 산불은 없었다. 하지만 올해 대형산불은 없었으나 ’17년 이후 지속적으로 대형산불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최근대형산불(건) : (’17) 3 → (’18) 2 → (’19) 3 → (’20) 3 → (’21) 2 → (’22) 11 → (’23) 8 → (’24) -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대형화되는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진화헬기를 주력으로 지자체에서 운용되는 민간 임차헬기, 군 항공부대의 지원헬기, 소방헬기 등 헬기 운용기관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산불공중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진화헬기의 급수방식에는 2가지 형태가 있다. 산림청 진화헬기와 일부(민간 임차, 군, 소방 등) 지원헬기는 동체 아랫부분에 물탱크를 장착하고 스노클을 이용하여 급수하는 반면, 대부분 민간 임차헬기와 군 지원헬기는 헬기의 화물운반용 고리에 밤비버킷이라는 물주머니를 매달고 산불현장에서 운용되고 있다. 밤비버킷은 헬기의 화물운반용 고리에 연결되며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물투하시 비교적 비산화 위험이 낮으며 펌프 방식보다 담수시간이 빠른 장점과 더불어 물탱크가 없는 지원헬기의 필수 장비로 밤비버킷 결함여부가 헬기 가동률과 직결되는 만큼 중요한 장비이다. 산림청에서는 대형산불 발생 시 공중 진화자원 확보를 위해 밤비버킷 100여개를 군 항공부대를 비롯하여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에 배부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헬기 엔진의 힘에 따라 적절한 담수용량의 모델〔BB1518(680L), BB2732(1200L), BB3542(1600L), BB5566(2500L), HL5000(5000L) 등〕을 운용하고 있다.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국내 유일의 밤비버킷 수리정비 시설을 가지고 있는 기관으로 운용 중 고장이나 결함이 발생하면 무상으로 수리정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운용기관에서 고장이나 결함으로 사용이 어려운 밤비버킷은 수리정비 시설에 정비를 의뢰하면 점검하고 결함부품 교체 및 누수부위 덧대기 등 보수작업과 성능검사를 통해 운용기관에 배부해주고 있다. 잦은 산불출동으로 밤비버킷 사용 빈도수가 늘어남에 따라 매년 정비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대형산불이 급증한 3년간 150개의 밤비버킷의 결함이 발생하여 수리하였고, 특히 군 항공부대 헬기가 집중 투입된 대형산불에서는 ‘산불 현장 밤비버킷 수리 정비 이동팀’을 운영하여 산불진화중에 고장이나 결함이 생긴 밤비버킷을 현장에서 바로 수리정비하여 헬기 가동률을 높여 산불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밤비버킷 운용기관에 맞는 선제적 수리정비 서비스 제공을 위해 헬기 운용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밤비버킷 경정비 수리와 밤비버킷 관리실태 조사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유관기관과 소통을 하고 있다.또한, 밤비버킷 수리정비품질 향상을 위해 제작사(Canada SEI Industries LTD)의 기술교관(Technical service specialist)을 국내로 초빙하여 교관의 풍부한 정비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등 밤비버킷 국내 전문인력 양성과 정비 기술력 강화로 수리정비의 전문성도 발전시키고 있다.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대형화되는 산불대응력 강화를 위해 국내 유일의 밤비버킷 수리정비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며,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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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요구 노동조합의 확정 공고2026-07-24
단체교섭 요구에 다른 교섭요구 노동조합의 확정 공고[산림항공본부 2026-32]1. 교섭요구 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엄길용2. 교섭요구 노동조합 세부사항- 농림축산식품부지부 산림하공본부 청원경찰분회- 청원경찰분회 조합원수 15명3. 공고기간: 2026.7.2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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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교섭 요구사실 공고2026-06-30
단체교섭 요구에 다른 교섭요구 사실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1. 교섭요구 노동조합 -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엄길용- 교섭요구일 2026.6.22. 2. 교섭요구 노동조합 세부사항 - 농림축산식품부지부 산림하공본부 청원경찰분회- 청원경찰분회 조합원수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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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 영상정보처리기기(CCTV)설치 행정예고2025-03-14
산림항공본부 공고 제2025-1호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 시설안전 및 화재예방 목적의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설치를 위해 아래와 같이 행정예고를 실시하오니 의견이 있으신 분은 공고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고기간 : 2025.03.14. ~ 2025.04.02.(20일간)○ 관련근거 : 『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23조 및 『행정절차법』 제46조○ 설치장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김화읍 청하골길 267 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 설치대수 : 15대○ 촬영시간 : 24시간○ 자세한 사항은 행정예고문 참조2025.03.14.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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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림항공본부 전문임기제 나급(정비)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공고2026-08-06
산림항공본부 공고 제2026-34호로 전문임기제 나급(정비)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시험 공고합니다. 2026.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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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림항공본부 전문임기제 공무원(조종) 경력경쟁 채용시험 재공고2026-07-27
○ 모집분야 : 전문임기제 가급(조종) ○ 자격요건 : 공고문 참고 ○ 접수기간 : 2026.8.4.~2026.8.6. ○ 문 의 처: 033-769-6009전문임기제 가급(조종) 채용시험 재공고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202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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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기간제근로자(조리원) 채용 공고2026-07-14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기간제근로자(조리원)채용 공고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구내식당(조리원)모집계획을 다음과 같이공고 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공고명 : 2026년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기간제근로자(조리원) 채용○ 채용인원 : 1명○ 원서접수기간 : 2026. 7. 14.(화) ~ 2026. 7. 23.(목).18:00까지○ 면접일시 : 2026. 7. 28.(화) 14시○ 합격자발표 : 2026. 7. 30.(목)○ 응시방법 : 우편, 방문접수, E-mail접수※ 기타사항은 첨부 공고문 참조하여 주시고, 궁금한 사항은 청양산림항공관리소 항공지원팀(041-940-5104)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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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림항공관리소, 폭염 피해 예방에 산불진화차 투입2026-08-13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폭염 피해 예방에 산불진화차 투입- 드론·산불진화차 활용, 지역주민 온열질환 예방활동 추진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과 드론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함양군을 비롯한 관할지역 인근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폭염특보와 현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주요 활동은 산불진화차량과 드론을 활용해 농·산촌 및 야외 작업 지역을 순찰하며 폭염 예방 안내방송, 야외 작업자 휴식 권고, 도로 물 분사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 또한 온열질환 의심자 발견 시 119 신고 등 신속한 초동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산불 대응에 활용되는 장비와 인력을 폭염 예방 활동에도 적극 활용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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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뜬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 S-64E 대형헬기 야간 산불진화 날개 펼쳐2026-08-13
“밤에도 뜬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 S-64E 대형헬기 야간 산불진화 날개 펼쳐- 야간진화 조종사 2명 양성…추가 조종사 양성으로 야간 산불 대응력 확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8월 13일 S-64E 대형헬기 야간비행(NVG 야간투시경고글) 조종사 2명을 양성하고 야간 산불진화가 가능한 대응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훈련은 5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산림항공본부 비행권역에서, 7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안동 비행권역에서 기초교육과 비행훈련을 실시한 뒤, 야간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NVG 이론교육, 항공기 및 NVG 취급훈련, NVG 착용 지상훈련, 모의비행장치 교육을 실시하고, 각각의 비행권역에서 야간비행 기량을 단계적으로 숙달했다. 특히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비행권역인 안동호·임하호 일대에서 S-64E 대형헬기를 활용해 NVG 착용 야간비행, 항법·지형비행, 비상절차 등을 집중 훈련했다.8월 5일에는 야간 산불진화 모의훈련 및 평가를 실시했다. 산불 상황을 가정해 S-64E 대형헬기와 지상TF팀이 연계한 통합훈련을 진행하고, 주간정찰, 지상급수, 항공기 물 투하, 안전통제 등 실제 야간 산불진화에 필요한 임무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앞으로도 야간 산불진화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가 조종사에 대한 NVG 교육·훈련을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야간 산불진화가 가능한 조종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신승복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은 “산불은 시간과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야간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조종사 추가 양성과 반복적인 숙달훈련을 통해 야간 산불에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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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산림항공관리소, 드론·산불진화차 활용 폭염 피해 예방 총력 대응2026-08-04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드론·산불진화차 활용 폭염 피해 예방 총력 대응-드론 예찰·가두방송·도로 살수로 국민 안전 확보 및 온열질환 예방-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8월 3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사망과 농업 현장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드론과 다목적산불진화차를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의 폭염 대응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안전항공팀장 등 공중진화대 6명이 참여해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관할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예찰, 가두방송, 도로 살수작업 등을 실시한다.특히 고성능 드론(M400)을 활용해 농업인 작업 현장을 가두방송과 예찰하고, 다목적산불진화차를 이용한 도로 물 분사를 병행하여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체감온도 저감에 나선다. 기상상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관할지역에서 1회 이상 반드시 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현장에서는 작업 중인 농업인을 발견하면 폭염특보 단계별 행동요령에 따라 즉시 조치한다. 폭염주의보 시에는 농작업 단축과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그늘 휴식을 권고하고, 폭염경보 시에는 농작업 자제를 안내한다.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작업 중지를 안내하고 필요 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을 지원한다.또한 온열질환 의심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킨 후 의복을 느슨하게 하는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지역농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중복 예찰을 방지하고, 현장 정보를 공유하는 등 폭염 대응 효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활동 실적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향후 폭염 예방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신승복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산림항공의 드론과 산불진화차 등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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